[도덕경]
한번을 다 읽어본 적이 없지만,
몇몇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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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뭔가'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내 안에서 나온 답이 바로 이 구절이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본질을 뭐라할 수 있을까?
도덕경 1장의 마지막 구절은 이렇다.
<중묘지문>
문성재 선생은 이렇게 번역했다.
"'도'는 온갖 오묘한 조화들을 다 만들어 내는 문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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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승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이 생각난다.
"본질은, '창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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