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31.

본질은

[도덕경]
한번을 다 읽어본 적이 없지만,
몇몇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

=====

'본질이 뭔가'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내 안에서 나온 답이 바로 이 구절이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본질을 뭐라할 수 있을까?
도덕경 1장의 마지막 구절은 이렇다.

<중묘지문>

문성재 선생은 이렇게 번역했다.

"'도'는 온갖 오묘한 조화들을 다 만들어 내는 문인 걸까요?"

.
.
.

예전에 스승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이 생각난다.

"본질은, '창조성'이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