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7. 1. 9.
원융무애
원융무애(圓融無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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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모습은
걸리고 편벽됨이 없이
가득하고 만족하며
완전히 일체가 되어
서로 융화하며
장애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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