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대로 거둡니다.>
이게 정직하게 강조되는 순간,
기독교-신자들은 제게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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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는 뭔가요?"
이 질문의 핵심은 그냥 '차이'가 아니라,
'구원에 있어서의 차이'입니다.
예수님만 구원의 길이요,
다른 길은 없다고 배웠고,
그렇게 믿어왔는데,
"뿌린대로 거둔다"하면,
지금까지 배운 것이 헛것이요
지금까지 믿어온 것이 헛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한쪽을 포기해야 합니다.
"뿌린대로 거둡니다"를 포기하고,
"예수천당"을 붙잡는 것이지요.
그게, 그들이 살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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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제가 받은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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