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7. 1. 9.
어떤 믿음?
"네 믿음이 너를 구했다."
어떤 믿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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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한 의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환자의 믿음이라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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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으면,
삼세의 죄악이 용서받고,
비록 육신은 허물어지나,
영혼은 낙원에 거하며,
재림 때에 부활할 것을 믿습니다.
이딴 게 아니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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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력있는 의사를 찾아온,
환자의 "이번에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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