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9.

그런 건 없어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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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이런 말이 언제 나올까,
싶어 해봤더니
"내가 아는 진실"을
상대방이 받아들였으면 싶을 때 하더라.

예수님은 왜 "나를 믿으라"고 하셨을까?

천국가는 담보가 되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이 진실을 도무지 받아들이지 않아서,
답답해서였을까?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진실은 뭐였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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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생각하는 그런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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