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7. 1. 9.
그런 건 없어
"나를 믿으라"
=====
막상 이런 말이 언제 나올까,
싶어 해봤더니
"내가 아는 진실"을
상대방이 받아들였으면 싶을 때 하더라.
예수님은 왜 "나를 믿으라"고 하셨을까?
천국가는 담보가 되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이 진실을 도무지 받아들이지 않아서,
답답해서였을까?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진실은 뭐였을까?
.
.
.
"니가 생각하는 그런 건 없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