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9.

제사의 차이

구약의 수많은 제사와
예수의 유일한 제사는
성경에 따르면 분명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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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질문이 하나 있다.

구약의 제사를, 원칙대로, 지켰을 경우,
그 효과는 보장되었다.
즉, "속죄"의 효과는 보장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제사를 하더라도,
예언서 곳곳에서 하나님은
제사를 부정하고, 치를 떠시며
안받겠다고 하신다.

그들의 "범죄함" 때문이라고 하신다.

그렇다면, 예수의 유일한 제사는 어떨까?

완전하고 완벽한 제사이니,
그것으로 효과가 무조건적 효력을 발휘할까?

구약에서는 그렇게 원칙대로 제사를 드려도,
그들의 "범죄함" 때문에 안받겠다 하시며
그들에게 벌 주시는 하나님이,

신약에서는 예수의 죽음을 끝으로,
신자의 "범죄함"을 눈감아 주시는가?

쉽게 말해,
아무리 범죄하더라도,
예수 믿으면 땡인가?
과거/현재/미래의 죄가 해결되었나?

구약시대에는
'신자'가 범죄하고 속죄제를 드려도,
<그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속죄의 효력을 베풀지 않겠다 하셨는데,

신약시대에는
예수의 죽음이 워낙 커서,
신자의 범죄를 눈감아 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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