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7. 1. 9.
삼세(三世)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
.
.
과거라는 나의 생각만 있고,
미래라는 나의 생각만 있다.
.
.
.
나라고 할 것도 없다.
다만 나라고 고집하고 있을 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