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7. 1. 9.
생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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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오면서 한참(아니 잠깐) 생각했다.
이제 난 기독교인 아니야.
그러니 기독교인에게 요구하는 조건들을 지킬 필요가 없지.
휴, 이제 좀 살겠다.
벗님들 만나면서 맘편히 술 한잔 할 수 있겠다.
아이고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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