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8.

자꾸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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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신앙을 강요한다.

이해는 된다.
그 신앙만이 생명이고,
아니면 죽음이라 생각하니까.

그렇게 사는 분들, 이해는 한다.
그러나 나도 그렇게 살라고?
나는 그렇게 살기 싫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걸 선포하며 살라고?

내겐 그러고 사는 것 자체가
지옥같이 여겨진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마음을 정한다.

"돌아서지 않으리"

.
.
.

술도 못 마시는 인생
무슨 재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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