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에는 수없이 많은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항상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예수님은 무엇을 전하고 싶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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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傳道)한다고 한다.
도를 전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전하고자 하신 도는 무엇인가?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면,
'정도령이 왔다'인가?
'미륵이 나타났다'인가?
일제강점기를 상상하면,
'광복했다'인가?
'해방되었다'인가?
도대체 모르겠다.
누구 속 시원하게 알려줬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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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막 1:21)
가르치시매...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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