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예수가 보여준 길은
1세기 그 당시 사람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복음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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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갈 길이 보이지 않는 시대,
막막하고 암울했던 사람들에게
걸어갈 길을 보여준,
살아갈 길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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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누구의 길이 옳다고,
누구의 길이 틀렸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무구한 역사 속에
굵직한 길을 낸
붓다나 예수에게
당신의 길은 옳았고,
당신의 길은 틀렸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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