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자기 입장을 두고,
변명하던 어떤 사람을 보고,
=====
리스크를 생각하면,
사실 누구나 똑같다.
자기 입장에서
안될 변명거리를 찾는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똑같이 변명 할 뿐이다.
그러니까 사실,
중요한 것은,
할거냐, 말거냐이다.
.
.
.
No,
일상을 반복하게 하는 말.
Yes,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
- 김도인, 숨쉬듯 가볍게, 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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