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2. 10.

Who are you, GOD?

공포와 두려움의 하나님,
그는 예수가 말한 하나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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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모른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

예수의 말은 무엇이었나?

그가 율법과 선지자의 핵심이라고 말한 것은,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대접하는 것"이라 하였다.

그가 준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였다.

그가 제자에게 한 말은,
"무한히 용서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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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 두렵다?
좋다, 정말 두렵다면,

"정의를 행하고 공의를 행하라!"

미가 선지자가 말했잖는가!

"공의를 행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뭐가 정의인지,
뭐가 공의인지 모르겠다고?

정의와 공의는 전부 사람간에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주 단순하고도 명료하지 않는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사람을 사람답게 대하며,
내가 받고자 하는대로 대접하고,
내가 받고 싶지 않는 대접은 행하지 않는 것"

이게 아니라면 도대체,
당신이 말하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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