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너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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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보편적 가치를 인정하여,
교회의 가치와 세상의 가치를 구분하지 않고,
동등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할지라도,
그 다음의 문제가 있는데,
바로 '원죄-대속→예수천당 불신지옥'의 문제이다.
"저 사람은 진짜 존경하는 사람이야.
같이 일해서 아는데, 진짜 착해.
겸손하고, 섬기고, 배풀고, 돌보고...
종교도 다른데 직장에서 채플 참석하라니까
싫은 소리 한번 한 적 없이
기독교인인 우리보다 더 성실히 참석하더라고...
그런데 참 안타까워.
예수님을 안믿거든. 지옥갈건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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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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