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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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나를 얽매이고 있는 건 없다고,
나는 자유라고,
내가 내딛는 걸음이 나의 길을 만들고,
그 길이 나를 천국으로 인도한다고,
다른 누군가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 주는 것이라고.
더 이상 메시아,
더 이상 정도령,
더 이상 미륵 붓다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고,
로마가 무너질 소식이 아니라,
로마가 그대로 있더라도,
다윗의 나라가 세워지지 않더라도,
천국은 얼마든지 나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다라고,
저는 이것이 예수께서 전한 복음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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