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6. 12. 4.
길벗교회
길벗교회
(길에서 만난 친구들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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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을 염두하고 상상했던
성찬식과 나눔을 시행하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교회였습니다.
개척이라니... 싶지만,
커밍아웃 할 수 없다면,
차라리 제 나름으로 재해석된
교회를 개척하는게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사실, 산 넘어 산이고,
안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ㅎㅎㅎ
여하튼,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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