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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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가 덜 된 신자가 죽을 때,
그 순간에 신께서
100% 성화 되도록 하신다면,
그렇게 하실 수 있는 신이,
왜 '누군가는 지옥에 보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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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는 죄악이 없다고 한다.
(물론 사후에 가는 천국에)
살아 생전 악했던,
그러나 신자였던 A.
그가 죽고,
신자였기 때문에 천국에 갔다.
천국에는 죄악이 없다 하였는데,
그의 사고방식은 악한 채로 죽었다.
그렇다면, 그는 천국에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신이 그를 죽기 직전에(혹은 죽음의 순간)
100% 성화되도록 하셔서,
죄악이 완전히 씻겨지도록 하셨다.
그래서 선하게 바꾸셔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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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이야기를 듣고.
참 부조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또다시 생각난다.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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