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25.

뻔한 놀이

"나도 모르는, 나의 세계관"
그렇지만, 가장 합리적인 세계관은
"기독교"라고 주장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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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책을 마지막으로,
문자/보수주의 기독교와 관련된 책을
안 읽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하하.

뻔한 놀이인거 같다.

밖에 나오지 못했다면,
나도 안에서 이러고 있겠지.
그리고 밖을 보며 손가락질 하겠지.

뻔한 이야기 자꾸 들춰서,
경계만 자꾸 확인하면 뭘하나.
이제 털어버리고 길을 떠나야지.

"미련일랑 두지 말자."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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