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19.

나의 일

사람이 변하는 것은,
누군가가 계기가 되어줄 수 있지만,
결국 스스로 의지를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대신 '나를 변신시켜주는 일'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이, 혹은
신이 해주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늘 걸어가던 길을
이번엔 다른 길로 가겠다는
스스로의 의지가 다른 길로 가게 하고,

늘 똑같이 생각하던 것을
이번엔 다르게 바라보겠다는
스스로의 의지가 다른 생각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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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등떠밀려 하게 되면,
계속 하려는 나의 의지가 없다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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