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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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이
이 나라를 지켰다고
기독교인들은 믿는다.
믿음 자체를 부정하진 않는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그러나,
하나하나 살펴보면,
"기독교의 신이 지켰다"고 하기엔,
그 자리에 있는
"정직하고 신실한 사람들"이 눈에 밟힌다.
그러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지켰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 자리에 있는
정직하고 신실한 사람들이
지켜온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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