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생각해 보라!
성경 어디에,
고아와 과부를 보살피며
먹거리와 쉴자리를 제공하며
섬기고 봉사하고 헌신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용납하고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사람을
'단지 예수님 안 믿는다고'
'단지 하나님을 모른다고'
정죄하고 징벌하는 장면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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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을,
착한 사람을 향해,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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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선함과
비신자의 선함을
다르다고 구분짓는
바로 그 기준은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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