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앙스 앙퓌즈,
"신약성경이 말하는 동성애에 대한 여섯 가지 진실"
댓글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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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내부의 문화적 맥락은
일관되게 동성애에 대한
증오 및 단죄를 전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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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성경을 보다보면
그렇게 읽히긴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는 성경이 '정확 무오한 유일한 법칙'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경이 그렇게 말하건,
혹은 그렇게 말하지 않건 간에,
성경에 영향을 별로 받지 않습니다.
출 22:18 너는 무당을 살려두지 말라
제 주변에도 "박수 무당"이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돌을 듭니까?
그들을 정죄합니까? 그러지 않잖습니까.
그저,
"성경은 이렇게 써 있구만?"
저는 이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고민해야 할 영역은 다른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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