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6. 11. 3.
동성애
앨런 튜링(1912-1954)은
동성애 혐의로
"감옥에 가는 대신 화학적 거세를 받아들였다."
.
.
.
동성애는 범죄였군요.
어메이징 필로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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