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9.

이성이 잠자고 있으면

이성이 잠자고 있으면 어쩔 수 없지요.
저도 한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정신이 없던 시절입니다.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 것,
그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가치관에 의해서
종교의 기준에 의해서
내가 외면되어야 한다면,
차라리 그를,
차라리 종교를,
제가 외면하겠습니다.

이분이 말하는 기독교는,
이분이 말하는 가치관은,
이분이 말하는 기준은,
제가 외면해야 할 것이네요.

"나를 지키기 위해서."

존 맥아더의 정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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