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
2016. 11. 16.
어떤 설교를 듣고
사람에 대한 이해가,
"티끌과 같은"
"벌레와 같은"
"죽어 마땅한"
이런 전제를 가졌다면,
그런 신학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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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희망이 없어서
'메시아'에 기대는 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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