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 16.

오늘부터

오늘부터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

저는 예배라는 단어를
김홍전 목사님께 배웠습니다.

"영혼(마음)의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제겐 더 이상
경배할 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배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하고자 하는 신앙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천(人乃天)"이라 하는 신앙입니다.

-----

제가 배우기로 성경은
신본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성경으로
인본주의(인내천)를 말할 것이기에,

얼마나 풀어낼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성경에 매일 필요가 없으니,
마음 가는 대로 해 보렵니다.

.
.
.

이렇게 이단이 되는 거죠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