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
1.
예전에는 죽음과 부활을, 자아의 새로워짐과 연결해서 생각했었어요. 그 전에는 거듭남과 연결해서 생각했었구요.
2.
그런데 어만식의 사유체계 속에서 성서는 "문자 그대로의 죽음과 부활"을 이야기했어요. 특히 바울은 말 그대로 "몸의 부활과 재림"을 이야기 했구요. 그래서 앞선 방식의 해석은 성서를 따르지 않는 해석이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 이것이 제가 신학교에서 배운 것이기도 하죠)
3.
그런데 공관복음의 예수와 요한복음의 예수는 또 다르더군요.
4.
그 이후에는 예컨대 신지학회의 예수나, 신비학, 영지주의의 해석 혹은 민희식 교수의 저서 속의 예수를 살펴보았어요. 나름의 예수상을 그리고 있었어요. 그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5.
그리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일관된 해석은 없고 결국은 "자기가 생각하는 예수의 모습"일 뿐이더군요. 그래서 상식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더 큰 의미부여는 피곤하더군요. "예수는 죽었다. 그리고 갔다." 이게 제가 수용하는 관점입니다^^
-----
예수의 길은 뭘까요?
제 눈에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로 보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 길이
아주 분명하게 보이겠지요.
제 눈에는,
그렇게 믿고 있는
"그 분 자체"가 보입니다.
.
.
.
저, 확실히 요단강 건넜죠? ㅋ
2017. 2. 16.
빨간 약 vs 파란 약
종말론적 시각이란
처음부터 있었던 게 아니라,
모순적인 상황 속에서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것"이었네요!
할렐루야ㅎㅎㅎ
-----
세상에,
다니엘서가 포로기 때 쓰여진 것이 아니라,
마케베오 항전 무렵에 쓰여진 책이라뇨!
구약성서에서 가장 나중에 쓰인 책은
말라기 아닌가요?!
이런 사탄 마귀 같은 연구 결과라니!
-----
고통에 대한
후기 왕정시대의 관점과
(전통적 관점 혹은 신명기적 관점)
마카베오 항전 시대의 관점은
(종말론 / 묵시론적 관점)
현저하게 다르네요.
-----
물론,
예수에 대한
다양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커다란 줄기에서
공관복음에서 예수는,
"유대인이며 종말론자였다.“
-----
예수도
바울도
묵시록의 요한도
"종말이 진짜 '곧'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
전 교회 사역할 때,
요한계시록의 청중과
계시록이 말하는 원수가
누구인지를 짚어준 적이 있다.
어떤 이는 원수가 교황이라고...-_-;;
아이러니한 것은,
바트 어만이나 도미닉 크로산은
적그리스도가 "로마 제국"이라 지적하는데,
기독교는 로마의 종교가 되었다.
어쨌든,
묵시록의 청중은 1세기 사람이고,
묵시록의 원수는 로마 제국이며,
666은 시저 네로이다.
2,000년 후의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1세기, 그 때...
-----
바트 어만은
천국-지옥 교리가
종말론적 기대의 좌절로
탄생했다고 말하네요.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
1.
요한복음의 저자와
묵시록의 저자는 다른 사람이다.
2.
요한복음은 복음서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쓰인 책이다.
3.
기대했던 종말이 오지 않자,
수평적 이원론에서
수직적 이원론으로 변화되었다.
4.
천국이 오지 않아서
변화된 관점은 천국으로 '간다'
5.
즉
예수(믿으면)천당가고
불신(하면)지옥간다...
-----
무능한 하느님은
적어도 성서의 하느님은 아니다.
-----
창조자, 주권자, 섭리자, 보존자라고
가르쳐온 하느님에 대해서
이보다 더 명료하게
모순을 지적할 수 있을까?
-----
바트 어만의
[고통, 인간의 문제인가 신의 문제인가]
다 읽고 나니 씁쓸해졌습니다.
=====
뭐라고 쓰고 싶은데,
자꾸만 글이 길어져서
쓰기 싫어지네요ㅎㅎㅎ.
어만과 같은 방식으로
성경을 배우고,
교리를 익히며 자라왔다면.
이 책을 읽고 난 뒤,
엄청난 갈등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갈등의 내용이야 뻔하죠.
신자로 남을 것이냐,
탈-신자가 될 것이냐.
-----
저야 이미 탈-신자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가능성을 기대했는데,
이 책은 그냥
탈탈 털어버리며
미련 두지 말게 하네요.
.
.
.
왠지
누군가에겐 읽혀서
저와 같이 탈-신자가 되게 하고픈
그런 욕구가 스멀스멀 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빨간 약 vs 파란 약]
당연한 결과
솔직히 기독교가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하나님의 절대 주권 사상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예수의 재림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사탄의 실체를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당연히 남는 게 없지!
-----
그래서 난 빨리 이런 기독교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신
마커스 보그나
월터 윙크나
존 쉘비 스퐁과 같이
우리나라의
함석헌이나
김흥호 같이
혹은
영지주의나
신비주의 계열과 같이
다양한 관점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
고신에서 과연
서성광 목사를
징계할까, 안할까?
안봐도 뻔한데 ㅎㅎㅎ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하나님의 절대 주권 사상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예수의 재림을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사탄의 실체를
부인하면 뭐가 남을까?
당연히 남는 게 없지!
-----
그래서 난 빨리 이런 기독교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신
마커스 보그나
월터 윙크나
존 쉘비 스퐁과 같이
우리나라의
함석헌이나
김흥호 같이
혹은
영지주의나
신비주의 계열과 같이
다양한 관점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
고신에서 과연
서성광 목사를
징계할까, 안할까?
안봐도 뻔한데 ㅎㅎㅎ
하나님의 절대 주권
가장 최근에 나눴던
지인과의 대화
"하나님의 절대 주권"
=====
이분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다.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적이기에
어떤 사건도 하나님의 허용 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급기야 세월호와 같은 참사도,
홀로코스트와 같은 참사도,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아래
일어난 일이라고 믿는다.
-----
그러면,
세월호 참사를 허용하신 하나님께는
분명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하시니까.
무수한 생명이 죽은 것도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것이니까
분명 거기에는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논지 아래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세월호 참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대한민국의 각성을 위한 죽음입니다."
"대한민국은 회개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이렇게 많은 회개 운동이 일어났잖습니까..."
.
.
.
x랄.
-----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개입을 믿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방치, 방임조차 주권자의 결정이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은,
창조, 보존,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
바트 어만은 솔직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는 그의 주장에 100% 동의한다.
왜냐하면 나도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근본주의적 복음주의자."
물론 다른 견해도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면,
좋다, 그렇게 살면 된다.
다만, 나는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어만과 같은 길을 갔다.
.
.
.
절대 주권자 하나님을 믿는 그분과
대화가 길어질수록 나는 그분께 의심을 받았다.
"너, 이상해졌다."
이해한다.
반응도 이해한다.
불과
몇년 전의 내 모습이니까.
돌아갈 수 없는 강을
나는 이미 건넜다.
지인과의 대화
"하나님의 절대 주권"
=====
이분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다.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적이기에
어떤 사건도 하나님의 허용 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급기야 세월호와 같은 참사도,
홀로코스트와 같은 참사도,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아래
일어난 일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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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세월호 참사를 허용하신 하나님께는
분명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하시니까.
무수한 생명이 죽은 것도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것이니까
분명 거기에는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논지 아래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세월호 참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들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대한민국의 각성을 위한 죽음입니다."
"대한민국은 회개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이렇게 많은 회개 운동이 일어났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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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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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개입을 믿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방치, 방임조차 주권자의 결정이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은,
창조, 보존,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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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어만은 솔직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는 그의 주장에 100% 동의한다.
왜냐하면 나도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근본주의적 복음주의자."
물론 다른 견해도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면,
좋다, 그렇게 살면 된다.
다만, 나는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어만과 같은 길을 갔다.
.
.
.
절대 주권자 하나님을 믿는 그분과
대화가 길어질수록 나는 그분께 의심을 받았다.
"너, 이상해졌다."
이해한다.
반응도 이해한다.
불과
몇년 전의 내 모습이니까.
돌아갈 수 없는 강을
나는 이미 건넜다.
예배 인도 소감
과거 다양한 예배를 인도한 소감
"타종교와 차이점을 전혀 모르겠다."
=====
출산감사 예배
퇴원기념 예배
입학감사 예배
생일축하 예배(환갑 등등)
결혼 예배
추도 예배
장례 예배
-----
"천지신명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vs
"하나님의 돌보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옵소서."
.
.
.
"너희는 가짜고,
우리가 진짜야."
이것 만큼 유치한 주장은 없지.
"타종교와 차이점을 전혀 모르겠다."
=====
출산감사 예배
퇴원기념 예배
입학감사 예배
생일축하 예배(환갑 등등)
결혼 예배
추도 예배
장례 예배
-----
"천지신명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vs
"하나님의 돌보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옵소서."
.
.
.
"너희는 가짜고,
우리가 진짜야."
이것 만큼 유치한 주장은 없지.
오늘부터
오늘부터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
저는 예배라는 단어를
김홍전 목사님께 배웠습니다.
"영혼(마음)의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제겐 더 이상
경배할 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배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하고자 하는 신앙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천(人乃天)"이라 하는 신앙입니다.
-----
제가 배우기로 성경은
신본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성경으로
인본주의(인내천)를 말할 것이기에,
얼마나 풀어낼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성경에 매일 필요가 없으니,
마음 가는 대로 해 보렵니다.
.
.
.
이렇게 이단이 되는 거죠ㅋㅋㅋ
=====
저는 예배라는 단어를
김홍전 목사님께 배웠습니다.
"영혼(마음)의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제겐 더 이상
경배할 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배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하고자 하는 신앙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천(人乃天)"이라 하는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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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우기로 성경은
신본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성경으로
인본주의(인내천)를 말할 것이기에,
얼마나 풀어낼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성경에 매일 필요가 없으니,
마음 가는 대로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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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단이 되는 거죠ㅋㅋㅋ
뜬금없는 동성애 질문
뜬금없는 동성애 질문
=====
동성애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동성'애' 자체인가요,
동성'성교' 인가요?
동성'성교'가 문제가 된다면,
콕 찝어서 묻는다면,
'항문'성교가 문제인가요?
'항문'성교가 문제라면,
이성애자들의 '항문'성교는
왜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가요?
이성애자들의 '항문'성교도 문제라면,
사실상 동성'애'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특정 성교'방식'이 문제가 되겠군요.
성교'방식'의 문제라면,
더 이상 동성'애'를 문제삼아서는 안되겠습니다.
-----
그렇다고,
이렇게 하는 성교'방식'이 옳고
저렇게 하는 성교'방식'은 죄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답답하니까.
=====
동성애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동성'애' 자체인가요,
동성'성교' 인가요?
동성'성교'가 문제가 된다면,
콕 찝어서 묻는다면,
'항문'성교가 문제인가요?
'항문'성교가 문제라면,
이성애자들의 '항문'성교는
왜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가요?
이성애자들의 '항문'성교도 문제라면,
사실상 동성'애'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특정 성교'방식'이 문제가 되겠군요.
성교'방식'의 문제라면,
더 이상 동성'애'를 문제삼아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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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렇게 하는 성교'방식'이 옳고
저렇게 하는 성교'방식'은 죄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답답하니까.
세월호 간담회 후기
세월호 간담회 후기
[신앙에 대하여]
=====
1. 하나님의 주권(feat.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나님이 만약 나를 지옥 보내신다 하실 때, '감사하다'고 하는게 하나님의 주권사상인가?"
많은 생명이 세월호 참사로 죽었다. 공중의 나는 새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질 수 없다며, 저 많은 생명이 죽은 것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것이라 말한다. 요컨대,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것은 나의 신앙이다. 단언컨대,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2. 꿈에 나타난 고인
고인이 꿈에 나타났다고 한다. 매 해, 같은 시기에. 그 이야기를 듣고 어떤 "기독교인"이 이렇게 말했단다. "그건 고인이 아니고 귀신이야."
그 사람 입장에서야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배워왔으니까.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 갈 것이고, 이 땅에 존재하는 영적 존재는 사탄/마귀 밖에 없으니까. 그러나 그건 당신 입장에서나 그런 것이다.
애초에,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아닌데, 꿈에 나타난 존재가 "사탄/마귀"일 수 있느냔 말이지.
3. 찌라시
교회 만큼 찌라시가 잘 확대/확산 되는 공간은 없는 것 같다. 거짓말로 호도하고 사람 바보 만드는 것, 참 쉽다. 그러니 "FACT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다.
.
.
.
안타깝고 참담했다.
정말 "뭣이 중헌지"를 모르는 듯 하다.
유가족은 이렇게 말한다.
"왜 참사가 벌어졌어야 했는지,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알고 싶다."
[신앙에 대하여]
=====
1. 하나님의 주권(feat.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나님이 만약 나를 지옥 보내신다 하실 때, '감사하다'고 하는게 하나님의 주권사상인가?"
많은 생명이 세월호 참사로 죽었다. 공중의 나는 새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질 수 없다며, 저 많은 생명이 죽은 것도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것이라 말한다. 요컨대,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것은 나의 신앙이다. 단언컨대,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2. 꿈에 나타난 고인
고인이 꿈에 나타났다고 한다. 매 해, 같은 시기에. 그 이야기를 듣고 어떤 "기독교인"이 이렇게 말했단다. "그건 고인이 아니고 귀신이야."
그 사람 입장에서야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배워왔으니까.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 갈 것이고, 이 땅에 존재하는 영적 존재는 사탄/마귀 밖에 없으니까. 그러나 그건 당신 입장에서나 그런 것이다.
애초에,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아닌데, 꿈에 나타난 존재가 "사탄/마귀"일 수 있느냔 말이지.
3. 찌라시
교회 만큼 찌라시가 잘 확대/확산 되는 공간은 없는 것 같다. 거짓말로 호도하고 사람 바보 만드는 것, 참 쉽다. 그러니 "FACT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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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참담했다.
정말 "뭣이 중헌지"를 모르는 듯 하다.
유가족은 이렇게 말한다.
"왜 참사가 벌어졌어야 했는지,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알고 싶다."
2017. 2. 4.
누구나 똑같다
나처럼,
자기 입장을 두고,
변명하던 어떤 사람을 보고,
=====
리스크를 생각하면,
사실 누구나 똑같다.
자기 입장에서
안될 변명거리를 찾는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똑같이 변명 할 뿐이다.
그러니까 사실,
중요한 것은,
할거냐, 말거냐이다.
.
.
.
No,
일상을 반복하게 하는 말.
Yes,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
- 김도인, 숨쉬듯 가볍게, p.20-3
자기 입장을 두고,
변명하던 어떤 사람을 보고,
=====
리스크를 생각하면,
사실 누구나 똑같다.
자기 입장에서
안될 변명거리를 찾는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똑같이 변명 할 뿐이다.
그러니까 사실,
중요한 것은,
할거냐, 말거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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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일상을 반복하게 하는 말.
Yes,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
- 김도인, 숨쉬듯 가볍게, 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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