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움직이십니다.
라는 글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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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그래서 기도하라는 건가?
그래서 바라보라는 건가?
그런 신념 아래
말하는 거라면 이해는 된다.
그게 그들의 신앙이라는 것이겠지.
어쩌면, 그게 정통일 것이고.
<뭐, 난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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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려면
니가 숟가락을 들고
밥을 퍼서
입에 넣어야지
가만히 기도하고
꿈쩍도 안하고 있는데
저절로 입에 밥이 들어 오나?
미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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